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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전주시-완산구-효자5동/dailylife/100333313
사방이 조용해진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 주택가 골목길에서 울려 퍼지는 큰 소리 때문에 잠을 청하다가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술에 취해 큰 소리로 통화를 하며 걸어가는 소리부터, 골목 한구석에 모여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 그리고 새벽에 오토바이나 차량을 공회전하며 크게 음악을 틀어놓는 소리까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낮에는 무심히 넘어갈 수 있는 작은 소음도 모두가 잠든 밤에는 이웃들에게 큰 스트레스와 고통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집 주변이 소중한 만큼 이웃들의 휴식 시간도 조금씩만 존중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4
하윤
성복동맞죠,,
2주 전- 댕오
심곡동밤에 술 취해서 떠드는 이웃 너무 불편해요
6일 전 - 🥑
송천1동편의점 앞에서 술드시며 큰소리로 떠드는 분들도 조심하셔야해요.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