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샘~
짜장면 먹고싶네요
3주 전
지난주말 다녀온 풍무동 짬뽕애호가 소개합니다.
애호박짬뽕, 유니짜장, 탕수육을 먹었는데 음식이 나오자마자 비주얼부터 눈길이~~~ 특히 애호박짬뽕은 재료를 정말 아낌없이 넣은 게 한눈에 보일 정도였어요.
국물은 얼큰하기만 한 스타일이 아니라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끝까지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해산물과 애호박도 푸짐하게 들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유니짜장도 소스가 진하면서 면과 잘 어우러져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탕수육은 바삭하게 튀겨져 나와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소금에 찍어 먹는 걸 추천! 치킨처럼 담백한 매력이 있어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강추!
여기만의 또 다른 장점은 셀프바에서 계란후라이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짜장면이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리고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매장도 넓고 쾌적해서 가족 외식이나 모임하기 좋을 듯 하고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할 수 있어 방문하기 편했어요.
풍무동에서 중식은 짬뽕애호가 추천합니다.
짜장면 먹고싶네요
풍무동에이런곳이
고추듬뿓 짜장면도 맛있겠네요
이름이 뇌리에 남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