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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추웠다 더웠다 하니 몸부신 한다고 생각 하고 우리 아이와 함께 갔어요
아이는 처음이였어요
전 뻐가 조금이라도 씹이면 안먹는데
그런것도 없고 맛도 좋은 거예요
저희아이가 국밥을 좋아하는데 생각이 나길래 처음으로 데리고 왔는데
너무나 잘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