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오는날
코다리가 몸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방문해봐야겠네요.
4개월 전
제가 오전에 알바 하는 곳이 기도 합니다.
코다리 조림 먹어본 집중 제 입엔 제일 맛있는것 같습니다.
코다리를 빠짝말려서 조림해 쫄깃한 식감이
맘에 들었구요.
매콤달콤한 맛이 계속 땅기는 맛이네요.
평일 점심 특선 코다리조림+솥밥 포함
15,000원에 드실수 있어요.
저녁이나 공휴일 소(2마리) 30.000원
중(3마리) 45,000원 대(4마리)60,000원
솥밥은 2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코다리가 몸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방문해봐야겠네요.
맛잇어보야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