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이자카야 좋겠네요 ㅎㅎ
2주 전
집에서 가려면 좀 걸어가야 하지만 잘 먹고 천천히 산책 겸 걸어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는 이자카야 <그린와사비>입니다. 너무 크지 않은 매장이 오히려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들고, 주로 꼬치류를 먹는데 바로 구워서 나와 너무 맛있어요. 홀 서빙 직원도 군더더기 없이 일잘러라서 좋습니다. 게다라 생맥주도 300ml부터 파는 점, 특히 좋아하는 포인트입니다. 탕 종류도 많이들 주문해서 먹는 것 같던데 다음엔 탕 먹어봐야겠네요.
이자카야 좋겠네요 ㅎㅎ
맥주안주로 짱이네요~^
2차로 가기에 좋은장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