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500g 주문하면 470g 나오는 이유?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용인시-기흥구-동백2동/restaurant/98866612
저는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에 위치한 육칠이·사계절갈비·2+1포차(수지점)**에서 약 5개월간 조리자로 근무하며 수만 건 이상의 조리를 직접 진행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비자 기만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장면들을 반복적으로 확인 했습니다.
 
 
🚨 1. 모든 고기는 봉지째 뜯어 바로 조리하는 시스템
 
이 업체는 모든 고기를 원팩 그대로 조리하기 때문에
조리 단계에서 중량을 줄일 어떤 여지도 없습니다.
 
👉 즉, 팩 자체의 중량이 광고와 다르게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480g으로 표기된 팩을 개봉해도 470g대가 나옵니다.
광고 중량인 500g과는 명백히 차이가 있습니다.
 
 
🚨 2. 5개월간 확인한 일관적이고 반복적인 중량 미달
• 삼겹살·목살 500g → 480g~470g
• 돼지갈비·닭발·막창·껍데기 등 전 메뉴 동일 패턴 반복
 
👉 이 정도면 실수가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3. 소비자 피해는 누적됩니다
 
500g 가격을 지불하고 실제로는 470g 이하를 꾸준히 받는 구조입니다.
가맹점이 전국적으로 많은데,
이 방식이라면 피해 규모는 상상 이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 4. 내부 개선 시도? 전혀 없었습니다
 
중량 문제를 지속적으로 확인했지만,
이를 고치려는 움직임은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육칠이 수지점을 2년간 운영하고 , 오히려 25년 7월에는 송파구에 ‘가락점’을 추가 오픈 했습니다. 
(국밥백서 포함)
그래서 저는 순수한 공익 목적으로 이 사실을 알립니다.
먹거리 문제는 ‘양심’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입니다.
 
 
🚨 5. 결론
 
이 글은 추측도 소문도 아닌,
제가 직접 조리하며 매일같이 확인한 사실 그대로입니다.
 
소비자는 정당한 값을 내고 정당한 양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는 업체라면,
지역사회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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