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ongmun
매곡천 산책중
1개월 전
기흥역을 기준으로 기흥저수지 방면으로 이어지는 코스와 동백호수 방면으로 이어지는 코스 두 가지가 있는 신간천길까지 긴 산책로를 추천합니다. 걷는 사람들은 물론 날씨가 좋아 달리기 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리 북적이는 곳은 아니라 뭐든 좋습니다. 천길 따라 걷다가 아쉬우면 백남준아트센터나 구갈레스피아 같은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여름이 곧 다가오는데 선선하게 저녁 산책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매곡천 산책중
산책하기 좋겠네요 ㅎㅎ
날이 좋아 그런가 요새 사람이 많기는 하더라고요. 새랑 물고기 구경도 하고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연못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오 좋은 곳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