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약간 상습 위반 구역일까요?
4일 전
여기는 석수역에 있는 육교인데 캠코더로 교통 위반 단속을 자주하는 곳이예요. 처음에는 단속한다는 문구도 없었는데 현수막이 붙더니 나중에는 이렇게 경찰이 단속을 하시더라구요.
기아대교로 넘어가는 서부간선도로 타려고 1차선에 차가 많지만 그렇다고 위반하거나 꼬리물기 하는 차량이 많은 편도 아니예요.
저는 차를 운전하기도 하고 역을 이용하기도 해서 이 곳을 나름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 한여름밤에 그것도 주말에
이렇게 경찰이 캠코더로 찍고 있으니 조금 그렇네요.
그렇게 위반이 많으면 카메라를 달거나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더운날에 찍고 있는 경찰관을 위해서도 그렇고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낫지 않을까요?
괜히 몰래 찍고 있는 것 같아서 저는 별로인것 같아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세금낭비 vs 꼭 필요한 일
😤🤯😱😕🧐🤩🤨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약간 상습 위반 구역일까요?
뭐가 그리들 바쁜지 모르겠으나 위반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세금들여 단속하는 것이지요
세금낭비 운운하기전에 위반 안하는 세상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