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사랑
여기 산책길 너무 좋아서 가끔 애용하는 곳이예요 ㅎㅎ
1개월 전
대로변에 위치하진 않아서
아는 사람만 아는 향림 근린공원.
해가 갈수록 숲이 우거져서
이 근린공원이 있는 지역이
숲세권이 되었다고 하네요.
2015년에는 저희집 화장실이 공사중일때 화장실 일 보려고 온 게 첫걸음이었는데,
요즘은 휴대폰 앱 걸음수 채우려고 종종
오곤합니다.
걸음수 채우러고 걸은때 삭막한 자동차길로
걷는 것보다 초록초록을 보는게 좋더라고요.
여기 산책길 너무 좋아서 가끔 애용하는 곳이예요 ㅎㅎ
산책기로 좋네요
좋다
이런 곳이 있군요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