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실습 기회와 어르신들에게는 쉼터를 제공해주는 참 따뜻한 공간이네요
3개월 전
불광2동의 주민센터 신 사옥이 들어서며
같이 생긴 카페 "HUE"
불광2동에서 22년 살아오셨다는
불광2동 주민자치회 부회장님이
은평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3~40대 경럭단절 여성들에게 바리스탸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은 장기와 바둑을 두실 수 있고
실내나 야외에 테이블이 있어
쉬어가기 좋은 공간입니다.
카페의 메뉴 가격도 저렴합니다.
커피는 2000
자몽차,유자차,쌍화차류 3000
콩가루라떼 3200
말차라떼, 고구마라떼 3500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실습 기회와 어르신들에게는 쉼터를 제공해주는 참 따뜻한 공간이네요
오~ 음료가격이 저렴해서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렴하고 쾌적하고 좋네요.
고즈넉하니 분위기가 좋으네요
음료 가격 저렴하고 깨끗한 분위기가 넘 좋네요
좋은 취지로 지역사랑방이 되었네요
카페 좋네요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