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이
마자요.쓰고 아무데나 내팽겨두고 나몰라라하는심보
2개월 전
길을 다니다 보면 이런 풍경을 자주 봅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 중앙에 자건거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어 눈살을 찌푸릴 수 밖에 없어요. 사람 한명이 간신히 지나갈 수 있는 길에 따릉이를 세워놓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하니 서울시에서 운영을 하는 따릉이는 이렇게 방치를 하면 계속적으로 이용료가 부과된다고 하던데...
편리하게 사용했다면 반납도 잘 할 수 있는 시민의식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풍경...저만 불편한건가요?
마자요.쓰고 아무데나 내팽겨두고 나몰라라하는심보
한 켠에 잘 세워두는 게 얼마나 오래 걸린다고 저러는 걸까요.
도로를 막고 있네요
배려가 없어요
중랑천. 걷다보면
가끔보는데
시에서 조치한다고
한것 ^^^
어디든 문제에요ㅠ
동의합니다
저도 불편합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이거 단속할 인력이 부족하다네요. 너무 자전거가 많이 방치되어있어서
사용자에게 벌금 물렸음좋겠어요
정말정말 불편해요.
위반시 좀더 강력한 처벌법이 나오길 바랍니다.
저도 눈쌀이 찌뿌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