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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중에 누가 울며 다가오길래 봤더니 예쁜 고등어냥이 배고프다며 밥 달라는푣정이라 안줄수 없죠.
냥들만나면 줄 냥들의 상비식량 타우린 듬뿍 묻힌 마베사료와 츄르와 물을 줬더니 밥은싫고 냥들의 최애템 츄루만 달라네요. 먹겠다는데 줘야죠.
요며칠 만날때마다 줬더니 기다리고 있어
계속 준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길에서 만나는 소중한 목숨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정을 나눔도 좋을듯요.
너무 귀여워요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