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은
예쁘다!
4개월 전
벌써 육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큰 딸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겠다고 졸르고 졸라서 허락을 한 후에도 미심쩍어서 한동안은 불안 불안 했는데 어느덧 육년 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다양한 사건사고가 많았었는데 얘기하자면 너무나 길어서 간략하게 몇가지 만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가장 큰 사건은 핫팩을 먹고서 응급실 갔던 일이에요 침대에 두고간 핫팩을 호기심 많은 녀석이 뜯어 먹고 아주 큰일날뻔 했죠 그당시 정말 놀랐었는데 다행히 빨리 병원에 가서 한 숨을 돌렸죠!
두번째 사건은 현관에 헤딩한 사건이죠 문을 밀면 열린다는 것을 습득한 녀석이 닫힌 문에 눈 두덩을 부딪혀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았는데 다행히 심하지 않아서 금방 나았지요.
큰 사건이 나고 나서는 그 다음 부터는 몸을 살더군요.
반러동울을 키우시는 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반려동울과 의 생을 즐기시고 항상 조심하세요!
예쁘다!
이 작은 몸에 사랑이 가득 담겨 있네요
까만콩같은 눈! 너무 귀여워요
앗 너무 귀여워요 흰털이 뽀송뽀송 ♥️
귀요미랑 오래오래 행복함 좋겠어요!!
너무 귀엽네요
눈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반려동물은 키운다는 건 고생도 있지만 그 보다 더한 기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