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려운 문제네요
그래도 점심 이후는 괜찮지 않을까요
직장인이라면 주말밖에 내부 인테리어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못을 막던간에 아니면 뭔가 인테리어 관련 작업을 하더라도 일단은 주말밖에 작업이 안 되는게 사실이에요 사람을 쓰지 않는 것 같은 간단한 작업 말이죠 그런데 사실 사람들이 쉬는 시간도 주말이 가장 많습니다 그러니까 남을 생각하면 평일에 이런 작업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평일에는 직장을 나가야 되니 이런 작업을 할 수가 없고 주말에 하자니 나는 주말밖에 시간이 안 되는데 다른 사람은 주말에 쉬어야 됩니다 어느 정도 이해는 해야 되겠지만 이게 또 매주 그렇다면 사실 쉽진 않거든요 그리고 본인들도 주말에 일정이 있으니까 조금 이른 아침이나 조금 늦은 시간에 작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너무 이른 아침과 너무 늦은 시간은 작업을 하면 안 좋은 건 맞는 거 같은데요 과연이 시간을 어디까지 잡아 줘야 하는 걸까요
참 어려운 문제네요
그래도 점심 이후는 괜찮지 않을까요
주말이든 평일이든 조심해야겠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는 이해해줘야죠
주중에 길게하는 인테리어 공사는 미리 협조문도 받아가고 엘베에 공지도 하는데요. 주말에 잠깐 하는거라면, 서로 양해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낮시간대는 양해가 되는거 같아요
큰 해머로 벽, 바닥 박살내는 것도 아닌 다음에야 못 박거나 드릴 좀 쓰는 경우라면 별 문제 없다고 봐야지요.
공동체는 참 어려운 문제가 많아요
낮에 잠깐 하면 서로가 가장 좋을텐데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참...
주말늦잠 포기할수없죠. 오전,오후 참고민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