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도로인데 사유지처럼 쓰는 건 문제죠. 깨끗한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심도로위 노점상 문제~~
도심 보도위에서 중고물품이나 잡화를 판매하는 노점삼
1:보행권리침해 및 안전사고 위험
*통행방해~~보도위에서 물건을 넓게 펼쳐놓으면서 보행자가 지나갈수 있는 공간이 좁아집니다.
특히 휠체어사용자,유모차,시각장애인등 교통약자의 통행에 큰 불편을줍니다.
*안전사고~~밤시간때나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적치된 물건에 발이걸려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할수 있읍니다
2:도로법및공유재산관리법위반
*무단점용:도로(보도)는 공공의 자산입니다.
지자체의 허가없이 도로를점용하여 영업하는것은도로법상 불법전용에 해당하며 과태료부과나 강제철거의 대상이 될수있읍니다.
3:세금및형평성문제
*비과세영업:정식사업자등록을 하고 임대료와세금을내는 주변상가 상인들과의 형평성문제가 제기됩니다.
*카드결재불가:대부분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거래되어 매출파악이 어렵고 탈세의우려가 있읍니다.
4:소비자보호의어려움
*사후관리불가:중고물품이나 잡화가 주를이루다보니 물건에결함이 있어도 교환이나환불이 거
의 불가능 합니다.
*출처불분명:판매되는 물품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아 분실물이나 장물유통의 통로가 될위험도 배제할수 없읍니다.
5:도시미관및위생
*환경문제:영업이 끝난후 쓰레기를 제대로 치우지 않을경우 도시미관을 해치고 위생상의 문제를
야기할수 있읍니다.
**노점상은 때로는 서민적인 정겨움을 주기도 하지만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위해 지자체에서 지정한 ~상생마켓 이나 플리마켓~구역안에서 질서
있게 운영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뚜버기
물금읍4주 전 - 설동인
효성1동옆으로 계속 들어차면 결국 전체가 노상백화점, 노상로데오...
4주 전
워니
유방동차도 가까이라 좀 위험해 보이네요.
3주 전- seabuck
송도1동보기에는 좋지않 것 같아요
주변 상인들도 불만이 많으실 것 같구요
3주 전
케이스
휘경제1동그래서 지자체나 나라에서 만들어 주는데도 싫디하죠. 왜? 세금은 커녕 사용료도 내기 싫은 겁니다.
2주 전- 진진바리
상봉제2동안사면 없어질려나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