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네요
4개월 전
2월 14일에 태어난 우리 보리 🤍
사랑이 가득한 날에 태어나서인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마음을 말랑하게 만드는 아이예요
아직은 작은 몸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중이지만, 보리가 내 하루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졌어요
앞으로 수많은 계절을 함께 지나며 웃고, 뛰고, 기대고 싶은 소중한 가족이에요
보리의 모든 첫 순간들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
지금 저 사진은 되게 어물쩡하게 있어서 귀여워서 찍었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네요
많이사랑하주시고 아껴 주시계지먄 더욱더 사랑해주세요
엄청작네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