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거야^
ㅎㅎ 질투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4개월 전
저희 아들네집에 있는 반려견입니다 며늘아이가 키운말티즈이네요 요아이가 성격이 유벼난잖아요 혼자서 사랑이란사랑을다받고 살다가 여행을가도 데려가고 하다보니지가제일잘난죠 그런다가 애기가태어나고 하니 자연히 순위에서 밀려났죠 질투가말도못한정도로 심해요 애기를안고우유를먹이고있으면 질투내고 낑낑거리며 않아달라고 울어요빤히쳐다보고 너무애처롭게 앉아요 나이도 많아요8살정도 되나봐요 애기가5개윌째 뒤집기 한다고해서 바닥에 아무것도 놓지말라고 했던니 바닥에매트를깔고 팬슬을 쳐서 둥이를못들어오게 했네요 애기가 모든것을 다 맛을보려고하니 둥이도 맛을볼까봐 분리를시켜나봐요 우리가안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팬슬밖에서 빙글빙글돌며서 세상제일 불쌍한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얼마나애절한지 눈앞에 아련하네요 하다하다 안되니까집에 들어가 고개를돌리고 눕드라구요 표기를 했나봐요 가슴이 짠하더라구요 그아이생각에는나도가족인데 하는마음인것같아요
ㅎㅎ 질투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하얀강아지 귀엽네요!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