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첼라
근처에 바다가 있어 부럽습니다
5개월 전
바다보다 조용한 산책을 하고 싶다면 갈대가 이어진 다대포 산책로를 추천해요.👍🏻👍🏻
해변 쪽과 달리 사람도 많지 않고, 넓게 뻗은 길을 따라 천천히 걸을 수 있어요. ☺😀☺
해 질 무렵에는 하늘이 붉게 물들며 노을이🌆
펼쳐져 걷는 내내 분위기가 정말 차분해요.
가로등 불이 하나둘 켜질 때쯤 산책하면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이 들 수 있어요!!
복잡한 하루에 혼자 걷거나 조용히 힐링하고 싶은 날, 다대포 산책 코스로 딱 좋은 장소예요.😊
근처에 바다가 있어 부럽습니다
다대포 멋지네요
노을보며 산책하기 너무 좋네요. 노을사진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다대포에 힐링할수있는 곳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