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껌프
문 닫을때에는 정말 신경 좀 써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2개월 전
참이해가 안가는사람들이네요 어른들둘이 서는살고있는데 저녁만되면 온집안을 쿵쿵거리면서 다니죠 문은쾅꽝 닫죠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낮에조용히있다가밤만되면 물만나 고기들처럼 팔딱팔딱 뛰어다니는것같아요 한밤중에 일을하는 올빼미족인지 짜증이너무나서 한마디해야하나 하고생각만하고있어요 아줌마가 키도커고 몸무계도제법 나가는사람인네요 그래서인지 걸어가는소리갸쿵쾅 쿵쾅 거리고어떻게해야하나생각만하고있는 현재로서는꾹 참고살고있는데 너무어렵네요
문 닫을때에는 정말 신경 좀 써주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