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기원♡
맞아요 반말 짜리 두세통을 받는걸 보면 짜증이 납니다
4개월 전
동네뒷산에 자주 들러보눈 약수터 입나다. 집뒤에서 올라 중턱까지 다녀오며 사원한 물 한잔 마시고 작은 물병에 한병 담아 옵니다. 그런데 가끔씩 10리터 넘어 보이는 커다란 물통을 네다섯개씩 받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패트병 2개 정도 가져오신분들이 하염없이 기다려야 해요. 보시다시피 요즘 가뭄으로 물도 정말 조금 나와 2리터 패트병도 3분 넘겨 걸리는데. 집에서 그렇게 큰 물통에 그만쿰,받아가면 어디에 쓸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많은 사람들이 조금 씩 사원한 약수 나눠 마시면 좋을것 같아요
맞아요 반말 짜리 두세통을 받는걸 보면 짜증이 납니다
물이 조금씩 나오는 약수터에서 사람이 몰리면 늘 곤란한 일이 생기죠. 다들 시간을 나눠서 오시면 좋으련만~~
배려하는 맘이 없네요ㅜㅜ
맞아요 노인분들 보니까 욕심내서 많이들 받아가네요. 다 드시지도 못할것 같던데요
다른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것 같아요
옛날엔 약수물 먹곤 했는데 요즘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