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이차차
다람쥐거의못봤는데 이렇게보니 좋네요
4개월 전
동네 수목원으로 산책을 나가면 꼭 한 번쯤 마주치는 작은 손님이 있어요. 작년에도 이맘때쯤 만났던 다람쥐인데, 올해도 같은 자리 근처에서 다시 보게 되니 괜히 더 반갑더라고요. 나무 사이를 바쁘게 오르내리며 도토리를 찾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잠시 멈춰 서서 조심스럽게 사진도 찍어봤어요. 계절은 다시 돌아오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주는 풍경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진 오전이었습니다.
다람쥐거의못봤는데 이렇게보니 좋네요
요즘 다람쥐 보기가 너무 어려워요. 청솔모도 다 잡아먹었는지. 도토리를 다 주워가서 그런건지 안타까워요
벌써 다람쥐가요?
다람쥐 너무너무 귀엽네용
요즘은 다람쥐가 잘 안보이네요
귀여워요.
오랜만이네여 다람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