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행
저수지와 벚꽃이 한폭의 그림입니다
2개월 전
김해 수도박물관 아래에 위치한 명동저수지에는 규모가 있고 길게 늘어선 벚꽃 가로수길은 아니지만, 꽤나 멋진 풍경을 선사하는 벚꽃길이 있다.
유명한 명소의 붐비는 것을 싫어하고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추천한다.
햇살에 비친 반짝이는 물빛을 바라보며 물멍 때리기도 좋고 산책하기에도 좋다.
사진 찍기에도 제 격이다.
밤에는 또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주변 조명과 어우러져 마치 멋진 항구의 야경을 보는 듯 하다.
이제 벚꽃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이번 주말나들이로 자녀들과 수도박물관도 같이 둘러보는 것이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좋을 것 같다.
저수지와 벚꽃이 한폭의 그림입니다
예뻐요
멋지네요.
호수가에핀 벚꽃 구경하니 더 이쁘고 좋아요.
저수지와 벚꽃이 이쁘고
좋으네요.
여긴 가고싶은데 차가 너무 많다고해서 가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