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배변봉투를 아예 안갖고 나오는분도 많더라구요. 대충 숲에 던져서 처리하는 분도 있고. 매너 좀 지켜줬으면...
4개월 전
시간내어서 공원이나 산책로에 운동을 하러갑니다.
가서 운동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반려견과 산책을 하면서 여기저기 놓인 개들의 배설물들을 보면 기분이 쫌 그렇습니다.
가끔씩은 사람들이 보는데도,
개가 싸 놓은 똥들을 그대로 두고 가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쾌적한 공간인데,
여기저기 개들이 싸 놓은 소변이나 똥들이
보기 좀 그렇더라구요.
본인들의 개가 싸 놓은 똥이나 소변은 쫌 치워서,
타인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쾌적한 공간인 공원이나
산책로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배변봉투를 아예 안갖고 나오는분도 많더라구요. 대충 숲에 던져서 처리하는 분도 있고. 매너 좀 지켜줬으면...
진쩌 기본 에티켓이죠
우리 아기라고 가족이라고 보살피지만 정말 우리 아기라면 길가에 응가하게 할까요,, 동물이라 응가는 해도 치우고 산책시키는 사랑도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