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꿍
네
3일 전
저희 동네에 있는 무인카페입니다.
다른 일반카페는 혼자 오래 있으면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하나 계산해야 하는데,
여긴 무인카페이다보니 음료 결제하고,
만들어진 음료를 챙겨 자리에서 충분히 쉬다 가면 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거라면 화장실이 없다는 거 ㅎㅎ
이게 무인카페의 한계인가봐요.
그래도 커피나 에이드, 라떼등을 저렴하게 즐기니 여기에 만족합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정오에 주로 오시고,
젊은 학생들은 밤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공간입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