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재열
고양이가 개냥이네요^^
4개월 전
우리 아파트에는 아파트 주민들이 공동육아하는 이브 라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왜 이브인지 설명드리자면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브가 갑자기 튀어나와 저에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이브의 집도 만들어주어 유난히 추운 올겨울 이브는 주민들의 따뜻한 온기 속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고양이가 개냥이네요^^
깅냥인데 사랑받는거보면 복받은고양이같네요
우리동네 아파트 동에도 "빈"이라는 길냥이가 있는데 참 반가워요.흰발가락양말도 예쁘고 만져주는 손길을 참 좋아하네요
다행이네요ㅜㅜ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네요.사랑스러운 이브네요
고양이가 통통 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라니 선물같네요.
주민분들이 다 따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