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개념없게 왜저러고 가는건지.. 공중도덕을 모르나보네요
3개월 전
요즘 산책하다 보면 길가의 벤치에 먹다 남은 술병이나 음식 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가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아요. 기분 좋게 걷다가도 덩그러니 놓인 쓰레기를 보면 눈살이 절로 찌푸려지더라고요...
누군가 치우겠지 하는 마음이겠지만 결국 그 자리를 이용하는 다른 이웃들에게는 큰 민폐가 되잖아요!!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냄새도 나고 벌레까지 꼬이니까 산책길이 예전 같지 않아 속상해요ㅠㅠ
이것도 결국 서로 지켜야 할 기본 에티켓 아닐까요?? 자기 쓰레기만이라도 챙겨가는 작은 배려가 정말 필요한 때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볼 때마다 그냥 모른 척 지나가는 게 맞는 건지 참 답답하네요. 어린 아이도 지나다니는 길이니, 다 같이 조금만 더 아껴 쓰면 좋겠습니다!
개념없게 왜저러고 가는건지.. 공중도덕을 모르나보네요
저기서 탁주를 마시는 것부터 매너가 예사롭지 않네요
양심도 버리셨네요
ㅜㅜ아쉽네요ㅜㅜ
헐 길바닥에 쓰레기 놓는 거보다 더 하네요…
다 같이 쓰고 사람이 앉는 곳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