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길가에 배설물 있으면 기분이 ..안좋아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고양시-일산동구-식사동/dailylife/100146350
산책하다 보면 이렇게 마른 개똥 심심치 않게 보셨죠. 요즘은 인식도 많이 개선되 길 가운데 반려견이 똥을 싸면 잘들 치우시는것 같습니다.
반려견이 일상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문화도 성숙해지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만, 아직도 변을 방치한 채 나 몰라라 그냥 가시는 분이 이 없지 않은것 같아요. 얼마전 출근 중 신발이 물컹해 아래를 쳐다보니 겉은 약간 말라 보이는데 안에서 변이 텨져나와 운동화 밑창 둘레로 오염물이 잔뜩 뭍어 나오는데 얼마나 화가 나던지...
저도 잘보고 걷지 못한 과실이 있다 위로 삼고 풀섶에 열심히 비벼 신고 출근은 했습니다만 하루 종일 찝찝하더군요.
사실 오늘 하고픈 얘기는 반려견의 배변 처리 에티켓 문제인데 조금전에도 잠깐 언급했듯이 문화가 많이 성숙해 길바닥에 변을 보게 하거나 방치하는건 드문것 같아요.
하지만 산책로 옆 잔디나 아파트 중앙 잔디광장 또는 도로변 풀밭에는 반려견들이 변을 맘껏 보게 하거나 뒷처리를 하지 않고 가는분들이 꽤 많은것 같아요.
이런 반려견의 모습을 보면 그 주인의 얼굴을 보는것 같아 심히 풀쾌해지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 7
- ユキ
용상동1주 전
차돌맘
인창동풀숲에싼것도좀치우고가주셔요제바알~!!!!!
1주 전
레이첼!
중계2.3동맞아요.밖에 나와서 싸는건 무조건 걷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1주 전- 뚜버기
물금읍안 보인다고 그냥 가버리는 건 정말 양심 없는 행동이에요ㅠ 반려견을 키우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1주 전 - ☆Ran☆
중곡제4동에고~~변을 치우고 가셔야지요
1주 전
KR1PPMT
도계동578i
1주 전- 먼산보는하이바라
거여2동주변 산책로에 아직도 저런 분들이 있기는 하죠 ㅠㅠ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