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아주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 살고 계신듯 합니다^^ 다른 굉음들 보다는 훨씬 나을 듯
3주 전
산 근처에 살다 보니 도시의 자동차 소리나 각종 생활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점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창문을 열어 두면 맑은 공기와 자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단점도 있는데요. 사계절 내내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찾아와 각기 다른 울음소리를 냅니다. 봄에는 이른 새벽부터 지저귀기 시작하고, 여름에는 더욱 활발해져 잠을 깨우는 일이 많습니다. 가을과 겨울에도 새들의 울음소리가 이어져 알람이 없어도 눈을 뜨게 되네요. 자연 속에서 산다는 장점과 함께 이런 소소한 불편함도 함께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주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 살고 계신듯 합니다^^ 다른 굉음들 보다는 훨씬 나을 듯
아무리 좋은 목소리도 너무 자주 들으면 좋은줄 모르듯 너무 과하면 부족함만. 못할 수 있죠. 과한 새소리. 그 느낌 압니다
산 근처아닌 아파트단지에도 새소리가 시끄러울정도입니다. 새들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