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자
주차비가아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런 황딩한법이 ᆢ. 다문24시간이라도ᆢ
2주 전
주말에 부모님이 저희 집에서 주무시고 가시는데, 주차비를 따로 내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황당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방문 차량은 2시간만 무료고 그 뒤론 무조건 요금을 징수한다네요. 이런 중요한 결정을 입주민들 의견도 제대로 안 물어보고 대표들 마음대로 정해도 되는 건가요?
가족이 놀러 오는 것까지 돈을 뜯어내려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입주민 대표회는 당장 전체 주민들한테 제대로 해명하고 이 불합리한 규정 당장 취소해 주세요!
주차비가아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런 황딩한법이 ᆢ. 다문24시간이라도ᆢ
방문차량 등록제를 도입해서 사전에 차량번호를 등록해서 방문기간동안 할인 또난 무료처리를 했으면 좋겟어요
입주민 의견을 묻지 않고 중요한 규정을 정했다니 많이 답답하셨겠어요. 가족 방문까지 요금을 부과하는 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