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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러닝 코스 추천 | 바다 보며 달리는 강원 런트립 [4]
묵호여행이나 강원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는 묵호 러닝 코스 가보세요! 해파랑길 러닝부터 한섬해수욕장, 묵호항까지 이어지는 강원 런트립 코스를 소개합니다. 러닝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묵호여행이나 강원여행 갔을 때 한 번쯤 헤변 달리고 싶다.. 이런 생각 해보셨죠?? 저도 동해 쪽 여행 가서 아침에 달려볼까 하고 나갔다가 힐링되는 묵호 러닝 코스 찾았거든요! 바다 바로 옆을 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묵호여행이나 강원여행 중 가볍게 즐기기 좋은 묵호 러닝 코스를 정리해봤습니다. 해파랑길 34코스 (5.9KM) 동해 러너들 사이에서 유명한 강원 러닝 코스 중 하나가 바로 해파랑길 러닝 구간입니다. 망상해수욕장에서 시작해 묵호항까지 이어지는 해안길로, 바다를 가까이에서 보며 달릴 수 있는 묵호 바다 러닝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실제 해파랑길 34코스는 10KM가 넘어서 저는 망상해수욕장 -> 묵호항(5.9KM)까지만 달리시는 거 추천이요! (러닝 이후에 여행이 가능하도록..!) 이 구간은 중간부터 해안선을 따라 길이 이어져 있어서 해변 러닝 코스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섬해수욕장 → 논골담길 러닝 코스 조금 더 바다를 많이 볼 수 있는 묵호 러닝 코스를 찾는다면 한섬해수욕장 → 논골담길 구간도 추천합니다! 이 코스는 해안 산책로와 마을 골목이 이어져 있어 바다 풍경과 함께 달릴 수 있고 묵호 바다 러닝 코스 느낌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묵호 아침 러닝으로 달리면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논골담길은 약간의 경사가 있지만 풍경이 좋아서 러닝하다가 사진 찍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러닝 끝나고 탕수육 맛집에서 밥먹고 가도 힐링일 것 같지 않나요..! >> 거동탕수육 묵호여행에서 즐기는 런트립 요즘은 여행지에서 새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러닝을 즐기는 런트립 문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죠! 특히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는 묵호 러닝 코스는 강원여행 중 색다른 경험을 만들 수 있어요! 해파랑길 러닝, 해변 러닝 코스, 묵호항 러닝 코스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러닝 초보부터 러너까지 모두 즐기기 좋으니 묵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침에 가볍게 묵호 러닝 코스 달려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다를 보며 달리는 러닝은 평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혹시 동해나 묵호에서 러닝 해보신 분 있나요? 다른 코스 알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세요!!
풀코스 3 63 2026.03.06 -
서울 러닝 코스 찾는다면? 반포 한강 러닝 코스 추천! [4]
요즘 서울 러닝 시작한 분들 진짜 많죠. 저는 서울 달리기 하면 신호 때문에 항상 흐름 끊겨서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집에서 조금 멀어도 정착한 게 한강 러닝 코스였어요. 한 번 맛들이니까 왜 다들 한강 러닝 코스 찾는지 바로 이해됩니다 😅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애정하는 반포 한강 러닝 코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울 러너들이 한강 러닝 코스를 찾는 이유 우선 한강 러닝 코스 영업 먼저 해보면, - 신호 없이 쭉 달릴 수 있어서 리듬이 안 깨짐 - 강변 뷰 + 바람 덕분에 덜 지루함 - 편의시설, 화장실, 물 접근이 쉬워 초보도 부담 적음 - 밤에도 사람 많아서 러닝 스팟으로 제격 특히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반포 한강 러닝 코스라고 해요! 저도 잠수교나 세빛섬 야경 때문에 여기 코스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코스 추천 1: 잠수교 순환 (약 5~6.5km) 이 코스는 한강 러닝 코스 중에서도 런린이 분들이 뛰기 쉬운 유명한 루트 중 하나입니다. • 경로 : 반포한강공원 → 잠수교 → 동작대교 초입(반환) → 잠수교 • 거리 : 약 5~6.5km • 특징 : 잠수교는 편도 1km 정도로 거리 계산이 쉬움! 야경뷰가 좋고, 편의점이나 주차장 등 편의시설 접근 쉬움! 여러 장점이 있어서 부담이 적어 반포 한강 러닝 코스 입문용으로 추천되는 코스입니다. 코스 추천 2: 노들섬 순환 (약 9.5km) 이 코스는 조금 긴 한강 러닝 코스입니다! • 경로 : 반포한강공원 → 잠수교 → 이촌 한강 공원 → 한강 대교 → 노들섬 → 노들역 → 옴림픽 대로 → 반포한강공원 • 거리 : 약 9.5~9.7km • 특징 : 업 다운 구간이 있어서 초보자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음 10km 구간인 만큼 주말 러닝 추천! 한강 러닝 코스 뛸 때 런린이 팁 러닝이 처음이시라면 아래 팁들 참고해주세요! - 첫 주는 3~5km 정도로 시작 - 페이스는 대화 가능한 수준 유지 - 야간 러닝 시 밝은 옷 착용 - 바람 강한 날은 얇은 바람막이 챙기기 - 러닝 전 후 종아리와 햄스트링 스트레칭 이런 기본만 지켜도 한강 러닝 코스 러닝이 훨씬 즐거워질겁니다! 제가 초보일 때는 이런걸 몰라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ㅜㅜ 서울에서 러닝을 시작한다면 접근성과 환경을 고려했을 때 러너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반포 한강 러닝 코스 추천드려요! 특히 한강 러닝 코스는 코스 난이도도 낮고 편의시설도 좋아 꾸준히 달리기 좋은 서울 러닝 코스라고 느꼈습니다. 반포 외에도 좋은 한강 러닝 코스 여의도 한강 러닝 코스 : 직선 구간이 길어 페이스 러닝에 좋음 뚝섬 한강 러닝 코스 : 러닝 트랙 분위기로 러너들이 많이 찾는 구간 잠실 한강 러닝 코스 : 장거리 러닝이나 기록 러닝에 좋은 코스 이렇게 각종 서울 한강 러닝 코스 추천 구간을 참고해서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찾아보세요~!
기링기 5 30 2026.03.05
Q&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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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하이 한 번도 못 느껴봤는데, 보통 몇 km부터 오나요? [4]
러닝 시작한 지는 좀 됐는데 러너스하이를 아직 못 느껴봤어요 달리다 보면 갑자기 기분 좋아지고 계속 뛰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못 느껴봤습니다... 🤔 보통 러너스하이 몇 km 정도부터 느끼셨나요? 지금은 현재 주 3~4회 정도 뛰고 있고 한 번 뛸 때 4~6km 정도는 꾸준히 뛰는 편입니다. 페이스는 빠르진 않아도 심박수 170bpm 정도로 뛰고 있어요 보통 일정 거리 이상 뛰거나 꾸준히 운동해야 느껴진다는 얘기도 있고, 어떤 분들은 5km만 넘어도 온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10km 이상 뛰어야 온다고 해서 기준이 조금 헷갈립니다. 🤔 혹시 러너스하이 느낌은 어떤가요? 이미 러너스하이가 찾아왔었는데 제가 모르는걸까봐..ㅎㅎ 러너스하이가 오면 러닝 중독처럼 더 뛰고 싶어질까 싶어서 기다리는데 아직은 별로 그런 느낌이 없네여.. 러닝 커뮤니티 보면 러너스하이 왔을 때 운동 중독처럼 계속 뛰고 싶어진다는데.. 저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새벽러너 4 25 2026.03.30 -
보성 마라톤 시기 생각하면 무리일까요..? [4]
저 완전 런린이고 올해 1월에 러닝 시작했는데 5월에 열리는 보성 10KM 마라톤 뛰어보려고 준비중이거든요.. 근데 여기저기 커뮤니티 찾아보니까 5월은 좀 더울 수도 있다고 하셔서요. 보통 5월 마라톤이면 날씨 때문에 10km 뛰기 많이 힘든 편인가요? 혹시 보성 마라톤이나 5월 마라톤 뛰어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프러너 3 9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