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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에 동백 호수공원을 산책했답니다
날이 더웠는데 호수의 분수가 시원하게 물을
뿜어내고 있네요
아직 밝은 탓인가 조명의 빛은 티가 나지 않아요
노랫소리가 들려 가보니
버스킹을 하나 봐요
주변에 삼삼오오 앉아서 노래 듣는 분들도 계시네요
저도 노래 듣고 박수도 치고 초여름의 주말 저녁을
시원하고 기분 좋게 보내 보았답니다
용인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
공연장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840
동백호수공원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