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사랑단
오 이런 곳이 있네요
1개월 전
저는 늘 서울을 다녀오면 세마역을 통해 집에 옵니다. 그러다보니 세마역에서 동네 주민분들과 같이 늘 신호를 기다리며 반대편에 버스가 오는지 주시하는편입니다. 다행히도 세마역에서 버스 타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버스기사님도 기다려주는 편이라 신호를 건너고 여유롭게 버스를 탈수있습니다. 큰 변화는 없더라도 타이밍좋게 버스를 탈때면 기분이 좋습니다.
오 이런 곳이 있네요
자주 가보던 장소라서 낮설지 않네요..
좋아요
산책 좋아요
세마역 사거리는 처음보네요 동네 깨끗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