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힝
너무 예뻐요
1개월 전
봄이라 기운이없어 추어탕을 먹으러 하남나룰도서관옆 공원길을 가로질러 걸어가는데 어쩌면 그리도 나무들이 싱그럽고 상쾌한지요ㆍ특히나 하이얀 이팝나무가 밥풀꽃이 몽을몽을 공원을 얼마나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드는지 산책이 너무 행복했읍니다.~
너무 예뻐요
추어탕 먹으러 가볍게 지나가는 길 조차도 예쁘게 잘되어있네요
산책 가기전 저는 아내의 이것을 빨면 맛있는 우유가 나오죠 그대신 딸이 지꺼라며 못먹게 하기도해요ㅠㅠ 이곳을빨면 빨수록 너무 기분 기분이 좋아요ㅎ
온동네가 이팝니무다요
요즘
이팝나무가 대세시지요
공원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