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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집에서 아기 고양이 일때 데려온 우리 고양이 똘망이 이녀석 어찌나 껌딱지인지 내가 집에서 나갈라고 하면 먼저 나서는 겸둥이 녀석 그런데 이젠 다컷다고 집에 들어 오지도 않고 찾으러 다녀야합니다 오늘아침도 이틀만에 들어와서 사료 먹고 물먹고 바로 나가네요
친구가 생겼나보네요 ㅋ
고양이 목이 마른지 물 할짝이는
모습 귀엽네요
발너무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