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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기도 드물고 듣기도 드믄일이 우리동네엔 있다.
저녁마다 들리는 아저씨의 찹쌀떡 파는소리~
옛날처럼 나무가방옆으로 메고 다니시며 찹쌀떡을 외치신다.
참으로 정겹지 않을수없다.
와우
아파트에 사니 찹쌀떡~소리는 전혀 못들어봐요
정겨운 소리~ 찹쌀떡~
소리만들어도 맛있겠어요
정겨운 소리
저도 아파트에 살아서 못들어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