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
똑똑한 아루네요
저희딸 부부는 자녀가 안생겨 6개월된 포메와 비숑을 샀더라구요
입양하지 그랬냐고 하니까 쇼윈도에서 있는것이 가여워서 입양했대요
포메가 겁없이 쇼파에서 뛰어내려 한쪽팔에 깁스롤 했는데 두마리다 너무작고 여리고 뼈가 몇미리미터에 불과하대요
새끼만 생산하는 어미한테 나온거 같애요
3개월 전
우리집에는 저의 아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시바견을 데리고 와서 약 5년 정도 키우고 있으며 집안에서는 대 소변을 보지않아 하루에 세번을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7시30분에 나가고 점심때 약 30-60분 가랑 산책을 하고 주로 대변을 보고 공원에서 뛰어 놀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녁 7시경에 하루의 마지막 산책을 하고 하루일과가 끝이 납니다.
똑똑한 아루네요
저희딸 부부는 자녀가 안생겨 6개월된 포메와 비숑을 샀더라구요
입양하지 그랬냐고 하니까 쇼윈도에서 있는것이 가여워서 입양했대요
포메가 겁없이 쇼파에서 뛰어내려 한쪽팔에 깁스롤 했는데 두마리다 너무작고 여리고 뼈가 몇미리미터에 불과하대요
새끼만 생산하는 어미한테 나온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