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농사짓기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충주시-봉방동/dailylife/99040287

우리동네는 아직도 공터가 많은 신도시다

공터는 분양받은 일반인들도 있고

부동산이 선점하고 분양받아 되팔려는 부지가

많다.

 

우리는 집 바로 뒤의 공터에 텃밭을 가꾸는데

약 40평정도 농사를 짓는다.

 

사실 외지에서 땅을 분양받은 사람들은

가끔씩 방문해 상황을 지켜본다

 

빈땅은 관리하지않으면 풀들이 무성하고

각종 벌래들의 천국이 되어 주변 거주민에게는

불편하고, 항상 쓰레기가 넘쳐난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분양자들과의 마찰이 많다

 

저렇게까지 팻말을 달면, 서로의 마음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양해를 구하고, 텃밭을 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을 햬서, 서로 이해를 한후

텃밭을 운용하고 있지만

 

간혹, 그러한 관리조차도 불편하시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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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존
    답글대소원면

    농사를 많이 짓네요

    5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