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업
쓰레기는 골칫거리
5개월 전
내가 사는 대소원면은 서충주 첨단도시입니다.
이곳은 20여년전에 분양된 신도시지만
도시 형성이 늦어 곳곳에 빈 택지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빈 택지에 생활쓰래기와 각종 부산물을 버리는 일들이 많습니다
충주라는 도시가 원래 인구가 적기도 하고
외부 유입이 많이 없어서 도시 형성이 늦어
발생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사진에서 보듯 쓰래기 경고 프랭카드와 푯말이
많아 서로 불편한 것이 현실이다
쓰레기는 골칫거리
맞아요..빈 공터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요
쓰레기 지저분하게 넓으러져 있네요.
보기 안좋아 주위에 민폐네요
버리는 곳 있을텐데 ..양심을 버린거 같습니다.
지킬건 지키는 문화시민이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