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바
유채꽃 정말예쁘네요 한번가보구싶네요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무심천 유채꽃 보고 온 썰, 은근 감성 터지는 코스지 🌼
청주 무심천은 원래도 산책하기 좋은데, 유채꽃 필 때 가면 완전 분위기 달라져.
노란색이 쫙 깔려 있어서 사진 찍으면 그냥 자동으로 봄 느낌 완성됨.
보통 유채꽃 시즌은 4월 중순~5월 초쯤이라 타이밍 잘 맞추면 진짜 절정이고,
날씨까지 좋으면 사람들 돗자리 깔고 쉬는 분위기라 약간 소풍 느낌도 나.
자전거 타는 사람도 많고, 커플&가족 단위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되게 평화로운 느낌.
썰 풀어보면 이런 흐름 많음:
* “별 기대 없이 갔다가 생각보다 넓어서 놀람”
* “사진 찍다 보니 시간 순삭”
* “바람 불 때 유채꽃 흔들리는 거 보고 멍 때림”
* “근처에서 간단히 먹거리 사서 피크닉 모드 들어감”
단점도 있긴 해:
* 사람 몰리는 시간(주말 오후)은 꽤 붐빔
* 꽃밭 안으로 들어가면 관리 때문에 제지당할 수 있음
* 햇빛 강하면 좀 덥고 그늘은 많지 않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봄 코스”라는 느낌이 강함.
유채꽃 정말예쁘네요 한번가보구싶네요 감사합니다
와우 페블러스~
유책꽃이 예쁘게 피어서 구경하기 좋겠어요
오늘 다녀왔어요
너무 이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