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멋진 야경과 장미꽃의 조화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입니다
3주 전
곧 무더위 여름이 오기전
아직은 밤에 시원하죠.
저녁먹고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때예요.
소화도 시키고 여유도 찾을 겸 나가보세요.
선선한 저녁 야경과 함께 즐기는 꽃길 소개합니다.
상가와 아파트 불빛이 도시의 야경을 이루고 양옆으로 장미꽃이 피어있는 길이 있어요.
중간 중간 벤치도 있어서 잠깐 앉아 쉬어보세요.
장미꽃과 사진도 찍고 추억으로 남깁니다.
얼마간은 꽃이 더 피어 풍성하게 예쁠 것 같아요. 자주 나가서 보려고 합니다.
멋진 야경과 장미꽃의 조화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