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ongmun
매곡천 산책중
2개월 전
데크길이 넓어져서 비올때도 걷기 좋은 명암저수지 입니다 비가오면 나무 색들이 더 선명하게 보여서 운치가 있습니다
맛집이 많아 늘 차댈때가 없는 곳입니다 식사 시간은 피하는 것이 상책 입니다
오리배도 탈수 있는곳 토요일인데 문이닫혀 있네요 오리배 타시려면 알아보시고 오세요
한바퀴 도는데1.4키로 진행 방향으로 돌아야 안 부딪칩니다 꼭 진행 방향으로 도세요 저는 5바퀴 돌면 만보가 넘습니다
저한테는 보물같은 곳입니다
저녘때 데크에 자동으로 조명이 켜집니다 밤11시30분쯤 꺼집니다 청주시 홍보하는 예쁜 조명도 켜지고 반딪불 조명도 켜지는 곳인데 요즘 밤에 안가서 켜지겠죠 작년 여름에는 더워서 오후 9시이후에 걷기를 많이 했거든요 많이 먹어서 그런가 살은 안빠집니다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연두색을 좋아 합니다 비가와서 더 선명하고 이쁩니다
운동 끝나니 비가 그쳤네요 여러 분들도 매일 걷기 실천 하시고 건강하세요^^
모델이 되어 주신 이름 모를 어르신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늦게 핀 동백꽃과도 인사를 나누고~~
비에 젖은 벚꽃
매곡천 산책중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도 매일 명암저수지로 운동다니는데 오리배는 2월까지 하고 운영종료됐습니다 ㅠㅠ
여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