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리
맞아요
3주 전
아파트 내에 있는 편의점 탁자에서 술마시며 담배피고 ,떠드는 사람들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 .접이식 탁자를 없애면 술마실 공간이 없겠지요~~
큰 도로가나 뭐 사람들 많이 있는 상업공간이나 이런곳은 밖에서 뭘하든 상관없겠지요 밤늦은 시간에는 정말 짜증이 납니다.
아파트 내에 있는 상가 편의점에서 술마시는 허가를 내주지 않았음 하는 바램 입니다. 편의점이 100m 마다 하나씩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나마 비가 오면 시끄러울 걱정 없습니다. 간이탁자를 못펴니까요,큰 길가라해도 아파트 바로 앞에 위치해 있음 그것도 냉패지요 밤늦은 시간 소음,싸움,경찰차 삐용삐용!!!!
하여튼 편의점에서 술마시는것이 없어졌음 하는 생각인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편의점은 술만 파는 공간이었음 합니다 간이탁자에는 여름 아이스 커피한잔 하는 공간 정도 ~~
제가 한잔 마실때는 몰랐다는 사실~~남이 하니 너무 시끄럽네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캔맥주 한잔도 안마십니다.
편의점이 있어서 너무 너무 편한데~ 특정 편의점을 비하 하는게 아닙니다. 그점 양혜해 주셨음 합니다.
아파트 상가내에서 편의점 탁자에서 술마시고 고성으로 떠드는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맞아요
편의점앞 지나칠때 담배 냄새 너무 싫어요.
저런일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