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흘산
지 생각만 하고 사는 사람이군
1개월 전
저희 윗집은 새벽4~5시 사이에 청소를합니다 밤10~12사이에도 청소를 합니다.물건탁탁 내려 놓는,청소기 돌리는,서서미는 돌돌이 소리 미치고 팔짝 뛸 일입니다.윗집에 여러번 양해를 구했는데도 늘 똑같은 루틴입니다.일찍출근 늦게퇴근 하신답니다 반려묘를 키워서 청소를 안할수가 없다고하십니다 당연히 청소를 해야지요~~ 새벽에 소리땜에 깨서 이글을 씁니다.이럴때는 어떻하냐고요~~이시간에 깬다고요~~ㅠㅠ윗집이 이사를 왔거든요 윗집 잘 만나는것도 큰 행운이라 생각 합니다 .아랫집을 생각해주는 배려가 있었음 합니다.
지 생각만 하고 사는 사람이군
울 집도 가끔 윗집에서 청소기를 돌리는지
가구를 옮기는지 드륵드륵 소리가 크게 나서
신경쓰여요...
싫어요
수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스트레스 받으실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