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럼 안될듯요ㅡㅡ단독주택살아도 서로 지킬건 지켜야죠
2개월 전
단독주택에서 밤늦게까지 지인들 불러서 삼겹살 파티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난주에 두번이나 겪었네요ㅠ
저는 개인적으로 밤 10시 전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녁 시간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그 이후로도 계속 고기 굽고 떠들고 하면 솔직히 좀 힘든 것 같아요. 단독주택이라고 해도 냄새가 은근히 멀리 퍼지고, 밤에는 소음도 더 크게 느껴지잖아요.
물론 “아파트도 아니고 자기 집 마당인데 뭐가 문제냐”는 의견도 이해는 됩니다. 그래서 이게 어디까지 괜찮고 어디부터는 민폐인지 기준이 애매해서 고민되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럼 안될듯요ㅡㅡ단독주택살아도 서로 지킬건 지켜야죠
싫어요
단돈주택도 야간 소음은 주위해야지요
냄새는 어쩔 수 없겠으나 권커니잣커니 왁자지껄 소음은 안 되지요.
야간소음은 예의지키는게 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