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
좋네요 ~
3개월 전
얼마전 알게된 '가문비나무아래'라는 책방을 소개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독립서점인데 들어서는순간 아늑한 느낌을 받았어요~~
한쪽 벽면에 북토크일정이 빼곡히 적혀있는걸 보고는 나도 꼭한번와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일정을 확인하고는 지난 1원에 이경란작가의 북토크를 다녀왔어요~살짝늦게 도착해서 뒷자리에서 들으며 한분한분이 읽은 소감을 나누고 소설속에 문장을 직접낭독하기도 하는 모습들이 참 좋아보였어요 또한 모두가 작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참유익한시간이라는 느낌이 밀려오더라구요~
가문비나무아래서 아늑하게 책도 읽고 북토크에도 참석하며 문화생활을 누려보세요~
좋네요 ~
👍🏻
아늑한 분위기에 책 읽을 맛 나겠어요
이야 장사 잘되겠는데!
공간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