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씨
주변환경때문에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1주 전
저는 관광지에 살고있는데요..
밤마다 사람들이 도로변이 있는 고기집에서 밥 먹느라 좁은 이차선 도로 양쪽으로 갓길주차 해놓는 것 때문에 시야확보도 안되고.. 버스와 승용차들이 뒤섞여서 클락션 울리는 것도 스트레스고ㅜ 주변 펜션이나 민박집이나 리조트에서 사람들이 술마시면서 내지르는 고성방가도 너무 힘들고.. 새벽까지 시끄럽게 소리지르고ㅜㅠ 막 해변에서 폭죽 터뜨리고 하니 창문도 열 수 없고.. 화약냄새가 다 집으로 들어오니까요ㅜ.. 벌써 상상만 해도 힘드네요... ㅜ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
주변환경때문에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