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빠
제주가면 들려봐야지~
4개월 전
서귀포 오레브 핫스프링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다르다. 과하게 화려하지 않은데 공간 하나하나가 정돈돼 있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풀린다.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미디어 공간도 잘 꾸며져 있고, 온천수는 부드러워 오래 몸을 담그고 있어도 부담이 없다. 찜질방 역시 북적이지 않아 조용히 쉬기 좋고, 전체적으로 동선이 편해서 가족끼리 와도 여유롭다. 관광지 느낌보다는 ‘제주에 사는 사람이 쉬러 오는 곳’ 같은 안정감이 있다. 하루를 꽉 채워 놀기보다, 몸과 기분을 천천히 회복시키고 싶을 때 딱 맞는 럭셔리한 온천이다.
제주가면 들려봐야지~
오 이런곳도?
함 가 봐야겠네요
아이들과 갈 수 있는 곳이면 안전하기도 한가봐요 ㅎㅎ 좋은 곳 소개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여기 가보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