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주변 흡연 문제에
신경이 많이 쓰이겠군요.
1개월 전
날이 더워져서 환기하려고 창문을 열어두면 어디선가 지독한 담배 냄새가 올라와서 미치겠네요. 화장실 환풍기를 타고 들어오는 건 기본이고, 이제는 베란다에서 대놓고 피우시는지 거실까지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공동주택에서는 이웃을 생각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이 키우는 집이나 임산부가 있는 집은 정말 고역이겠죠 더더욱..
.제발 흡연은 지정된 장소나 밖으로 나가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게 관리사무소에서도 강력하게 공고 좀 해줘야 겠어요
주변 흡연 문제에
신경이 많이 쓰이겠군요.
조치가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