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쓰리
진짜 지킬건 지킵시다
뭐가 힘들다고 안치우고 가는건지..
그런분들때문에 다른 개키우신분들이 욕먹는듯해요.
3개월 전
동네를 걷다 보면 반려견 산책 중 배변을 치우지 않고 그냥 가는 모습을 가끔 보게 되어 불편함을 느끼곤 해요. 같은 동네에서 함께 살아가는 만큼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견주에게 배변을 치워 달라고 말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기도 해요. 하지만 괜히 얼굴을 붉히게 될까 봐 말하지 못하고 지나가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게 돼요.
진짜 지킬건 지킵시다
뭐가 힘들다고 안치우고 가는건지..
그런분들때문에 다른 개키우신분들이 욕먹는듯해요.
반려견 배변은 치워야죠
귀찮다고 않치우는 건지....
전 실제로 눈으로 본적은 없는데 진짜 문제가 많네요. 기본 예절은 진짜 좀 지켰으면 합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반려견 키우는 사람 교육 받아야해요
치우라고 당당하게 말씀허세요!! 그런 빌런들은 시끄러워지고 번거로움을 당해봐야 변합니다.
반려견 많은데 이런 부분은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잘 치우 시는분도 많지만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