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옥
조용히 걷기 좋아 보이네요. 이런 동네 코스 은근히 소중하죠.
5개월 전
검암동 겨울산책 힐링코스 아라뱃길입니다.
강바람이 조금 차지만 그래도 강변을 걸으면 가슴이 탁 트입니다.
근처 카페도 빵 맛집입니다.
차들이 엄청 많으니 주차에 유의하세용
조용히 걷기 좋아 보이네요. 이런 동네 코스 은근히 소중하죠.
와우 굿
아라뱃길은 남북경관 모두가 힐링코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아라뱃길은 체력, 연령 등에 맞춰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그 어떤 방식으로도 힐링이 되는 곳이지요.
저는 몇 년 전까지 청운교 - 백운교 전 코스도 자주 달려보곤 했는데.
아래뱃길 좋져
답답한 속이 뻥 뚫릴것같네요